【브루마디뉴=AP/뉴시스】브라질 남동부 브루마디뉴 지역에서 테일링 댐이 붕괴해 흙더미가 인근 마을을 덮쳤다. 이번 사고로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댐 붕괴로 브루마디뉴의 다리 일부가 무너진 모습. 2019.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