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2일 전북 군산에서 120㎞ 떨어진 서해상에서 인공강우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지 분석하기 위한 합동 실험을 진행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