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24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 8강전 베트남과 일본의 경기, 베트남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국가를 들으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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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24 22:12:35

기사등록 2019/01/24 22:12: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