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부석종 합참 군사지원본부장(해군 중장), 김정유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육군 소장)등에게 일본 초계기 근접비행 관련 합참의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나서고 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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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24 12:46:59

기사등록 2019/01/24 12:46: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