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부지 투기 논란을 빚고 있는 손혜원 의원이 23일 오후 전남 목포시 대의동 일대를 방문한 가운데 거리에 '손 의원을 지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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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23 14:14:04

기사등록 2019/01/23 14:14: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