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2019 AFC 아시안컵 16강전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19.01.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1/22 00:17:12

기사등록 2019/01/22 00:17: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