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전 청와대 감찰반원인 김태우 검찰수사관의 기자회견이 열린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김 수사관 지지자들이 취재진 사이에 모여 피켯을 들고 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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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21 10:45:41

기사등록 2019/01/21 10:45: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