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알라룸푸르=AP/뉴시스】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바투 동굴에서 연례 타이푸삼 축제가 열려 힌두교도들이 땅을 구르는 의식을 행하고 있다.
3일간 열리는 타이푸삼 축제는 남부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참회와 속죄의 의미로 고행의 행진을 하는 힌두교 축제다. 2019.01.21.
기사등록 2019/01/21 13:46:45

기사등록 2019/01/21 13:46: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