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뉴시스】신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오후 목포시 대의동 손 의원 측근들이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창성장'에 이재원 창성장 실장이 들어가고 있다.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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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19 19:22:33

기사등록 2019/01/19 19:22: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