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WBA 웰터급 챔피언 매니 파퀴아오(왼쪽, 필리핀)가 1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전자 아드리언 브로너(30,미국)와 계체량 심사 후 미디어를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9일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는 올해 41세의 파퀴아오는 프로 통산 70번째로 링에 오르게 되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2019.01.19.
기사등록 2019/01/19 13:35:05

기사등록 2019/01/19 13:35: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