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구자철과 교체되면서 조현우와 인사하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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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17 02:26:36

기사등록 2019/01/17 02:26: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