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일본 초계기 위협 비행에 대한 아베 총리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19.01.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