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의 대문이 굳게 닫혀 있다.
5·18민주화운동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은 독감·고열을 이유로 금일 광주에서 열리는 재판에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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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07 10:26:19

기사등록 2019/01/07 10:26: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