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오전 개성 판문역에서 진행된 '동·서해선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8.12.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2/26 15:28:24

기사등록 2018/12/26 15:28: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