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은 국제진료센터 김지영 간호사(사진)가 울산 최초로 국가공인 의료 통역사에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12.26. (사진=울산대학교병원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