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수습기자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홀 1층 갤러리에서 열린 '2018 마음으로 보는 세상' 전시회에서 정진우(오른쪽) 상명대학교 사진영상콘텐츠학과 학생이 김현수 시각장애인 작가에게 만져보는 촉각사진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18 마음으로 보는 세상' 전시회는 시각장애인 작가들이 ‘남대문시장’을 주제로 촬영한 40여점의 작품을 손으로 만져보는 촉각사진, 빛으로 보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상명대 사진영상콘텐츠학과생들은 매년 자원봉사 멘토로 참여해 활동보조 뿐 아니라 사진촬영 및 교육 멘토 활동, 전시회 준비까지 함께했다. 2018.12.21. (사진=상명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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