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 강릉시 아라레이크펜션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서울 대성고 3학년 도모(19)군이 사고 발생 4일째인 21일 오후 건강을 회복해 퇴원하고 있다. 도군 옆은 아버지 도안구씨.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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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21 16:44:18

기사등록 2018/12/21 16:44: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