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강릉 펜션사고로 세상을 떠난 대성고등학교 학생들의 발인이 엄수된 21일 오후 서울 은평구 대성고등학교에서 마지막 인사를 마친 운구차량이 장지로 출발하고 있다. 2018.12.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