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넥센 히어로즈 이택근 선수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에서 열린 상벌위원회가 끝나고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택근 선수는 지난 2015년 5월에 문우람 선수를 폭행한 것에 대해 상벌위원회에 출석 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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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19 17:10:31

기사등록 2018/12/19 17:10: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