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민주평화당 정동영(왼쪽부터)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를 위한 야3당 농성 해단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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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15 15:57:40

기사등록 2018/12/15 15:57: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