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14일(현지시간)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요르단 외무부에서 아이만 사파디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및 국제이슈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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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15 07:44:41

기사등록 2018/12/15 07:44: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