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迎秋門) 개방 기념행사에서 참석 내빈들이 삼색천을 이용해 문을 개방하고 있다.
이날 영추문의 개방으로 경복궁을 동서남북 모든 방향에서 출입할 수 있게 됐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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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06 13:04:36

기사등록 2018/12/06 13:04: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