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 앞에서 ‘영수증 이중제출’ 의혹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손시레를 치면서 '문제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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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04 16:39:45

기사등록 2018/12/04 16:3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