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독일 폭스바겐 자동차 중국 지사의 요헴 하인츠만 최고경영자가 지난 10월12일 베이징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테슬라를 포함해 중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하는 세계 자동차회사 약 200개가 중국 감시센터에 위치정보 등 총 61가지 정보를 소유자 동의없이 제공해 중국의 국민 감시에 이용됐을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018.11.29
기사등록 2018/11/29 16:55:11

기사등록 2018/11/29 16:55: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