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광주 광산구청 구금고 선정과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의혹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22일 오전 광산구청 세무과 등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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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22 12:41:49

기사등록 2018/11/22 12:41: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