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공무원노조 희생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가 21일 오전 세종시 인사혁신처 입구에서 김판석 처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밤샘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20일 오후 3시부터 해직공무원 복직과 명예회복 관련 특별법 제정 요구하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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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21 10:06:21

기사등록 2018/11/21 10:06: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