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벤드=AP/뉴시스】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부와 남부 3군데에서 동시에 일어난 이번 화재로 최소 30만 명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고 캘리포니아 소방당국이 11일 (현지시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캘리포니아 주 빅벤드 인근 능선이 불타고 있는 모습. 2018.11.12.
기사등록 2018/11/12 16:32:18

기사등록 2018/11/12 16:32: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