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11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군 수송기에 제주산 귤을 싣고 있다. 평양으로 보내는 귤은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때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남측이 답례하는 것이다.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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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11 13:57:34

기사등록 2018/11/11 13:57: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