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국군부산병원에서 지난 9월 만취 운전자가 몰던 BMW 승용차에 치여 숨진 윤창호(22) 씨의 영결식이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헌화한 뒤 영정을 어루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2018.11.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1/11 10:08:04

기사등록 2018/11/11 10:08: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