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8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서 배우 고 신성일을 대리해 공로예술인부문을 수상한 배우 엄앵란이 수상자와 가장 많은 작품을 함께한 배우 문희와 부둥켜 안고 있다. 왼쪽은 재단 이사장인 배우 안성기. 2018.11.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1/09 20:20:36

기사등록 2018/11/09 20:20: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