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여야 3당 원내대표가 여야정 상설협의체 합의사항 논의를 위한 회동에서 발언에 앞서 옷을 추스르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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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08 10:58:34

기사등록 2018/11/08 10:58: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