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푸르넷 공부방 정상화를 위한 교사모임(준)’ 및 민주노총제주본부가 푸르넷 제주지점의 갑질행태를 증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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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08 13:37:29
최종수정 2018/11/08 13:52:41

기사등록 2018/11/08 13:37:29 최초수정 2018/11/08 13:5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