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민주평화당 박지원(전남 목포) 전 대표가 5일 오후 무안 남악롯데복합쇼핑몰 앞에서 쇼핑몰 입점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입점 저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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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5 15:57:39

기사등록 2018/10/05 15:57: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