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봉구스밥버거 본사에서 네네치킨 현광식(오른쪽) 대표이사와 한열(왼쪽) 봉구스밥버거가맹점협의회 대표를 비롯한 점주들이 '봉구스밥버거 네네치킨 매각 사실 미공개', '주문 결제 시스템인 포스기기 교체비용 40억원 채무문제' 등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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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4 16:02:52

기사등록 2018/10/04 16:02: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