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아내 폭행 혐의의 '드루킹' 김 모씨와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을 유포 명혜 훼손 혐의의 변희재씨가 1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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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1 14:46:34

기사등록 2018/10/01 14:46: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