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 참석에 앞서 이동재 작가의 '아이콘_김구' 작품과 백범 김구 선생의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친필 글씨를 감상하고 있다.
아이콘_김구 작품은 쌀을 한 톨씩 붙여 만든 작품이고, 글씨는 김구 선생이 직접 쓴 애송시이다. 2018.10.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0/01 14:47:02
최종수정 2018/10/01 14:49:26

기사등록 2018/10/01 14:47:02 최초수정 2018/10/01 14:4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