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시스】김경목 기자 =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26일 윤기태(61)·임진숙(58·여) 부부가 설악산 대청봉 아래 고지대 단풍나무에 붉게 물든 단풍을 보고 있다. 2018.09.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