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8일 오후 5시께 부산 감천항 동편 2부두에 정박 중이던 중국 선적 원양어선 X호(888t)에서 해상으로 기름이 유출된 것을 청원경찰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사진은 경유 50ℓ이 유출된 X호. 2018.09.28. (사진=부산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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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28 18:37:47

기사등록 2018/09/28 18:37: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