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이낙연(왼쪽 세번째) 국무총리와 신임 장관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장관, 이 총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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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27 10:52:22

기사등록 2018/09/27 10:52: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