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뉴시스】신대희 기자 = 23일 오전 5시34분께 전남 완도군 횡간도 북서쪽 해상에서 기름 이송 작업하던 예인선 H호(115t)과 부선(2800t)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8.09.24. (사진 = 완도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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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24 11:34:15

기사등록 2018/09/24 11:34: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