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16일 청와대 연무관 앞에서 3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선발대 단장인 서호(왼쪽) 통일정책비서관과 권혁기 춘추관장이 출발 전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18.09.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