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베른(노스 캐롤라이나주)=AP/뉴시스】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상륙한 미 노스 캐롤라이나주 뉴베른 중심부가 14일 폭풍해일로 인해 바닷물이 밀려들면서 물에 잠겨 있다. 플로렌스는 미 동남부 7개 주에 체서피크만의 바닷물 전체와 비슷한 18조 갤런(약 681억3740만㎥)의 엄청난 폭우를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8.9.15
기사등록 2018/09/15 02:56:12

기사등록 2018/09/15 02:56: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