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쌍용자동차 최종식 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최종식 사장의 조문 이후 비공개로 해고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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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13 14:25:10

기사등록 2018/09/13 14:25: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