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지병으로 별세한 원로배우 고 김인태의 빈소가 12일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 김인태는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용인의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으며 고인의 유족은 배우인 아내 백수련과 아들 김수현이 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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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12 16:31:31

기사등록 2018/09/12 16:31: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