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영화당 계단을 오르며 부인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2018.09.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