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박보영 전 대법관이 10일 오전 광주지법 순천지원 여수시법원에 첫 출근하는 과정에서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의 항의 집회 등을 피해 경호원인력의 보호를 받으며 법원 입구로 향하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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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10 11:27:28

기사등록 2018/09/10 11:27: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