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근 공사장 붕괴현장을 방문해 동작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07.(사진=바른미래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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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07 16:15:50

기사등록 2018/09/07 16:15: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