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최영애(오른쪽)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4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청와대 수석, 보좌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최 신임 위원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여고, 이화여대 기독교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여성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과 사무총장,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을 지냈다. 내정 전까지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사단법인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들' 이사장을 맡았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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