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일 홈플러스 동대문점 옥상 ‘HM풋살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구대회에서 선수들이 열띤 경쟁 중이다. 이날 대회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 3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응원하는 가족과 코치진 등 12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세계 최강 독일을 꺾은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크게 선전하면서 접근성이 좋은 도심 속 마트 풋살장이 톡톡한 집객효과를 보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6~8월 풋살파크 고객은 전년 대비 최대 3배로 증가했으며, 향후 전국 13개 풋살파크 지점의 방문객수는 연간 13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추산된다. 2018.09.02.(사진=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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