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배상철 기자 = 22일 오후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제주공항 항공편이 줄줄이 결항되자 관광객들이 다른 항공편을 알아보기 위해 제주항공 카운터에 줄 서 있다. 2018.08.22. [email protected]